개인택시 기사라면 만 65세가 되는 순간부터 자격유지검사 대상이 됩니다. 이 검사를 기한 내 받지 않으면 운행 자격 자체가 유지되지 않아 실질적인 영업 중단으로 이어집니다. 본인이 해당 나이에 가까워졌다면 지금 바로 일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격유지검사 예약 바로 하기 (TS 국가자격시험)내가 검사 대상인지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자격유지검사 대상은 사업용 자동차에 종사하는 만 65세 이상 운전자입니다. 개인택시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검사 주기는 연령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 만 65세 이상 ~ 만 70세 미만 : 3년마다 수검
- 만 70세 이상 : 1년마다 수검
처음 대상자가 되는 시점도 중요합니다. 취업일 당시 이미 만 65세 이상이라면 취업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수검해야 하고, 운행 중에 만 65세가 된 경우에는 생년월일 기준으로 3개월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내 검사 대상 여부 및 일정 조회하기검사 항목과 합격 기준을 미리 파악하세요
자격유지검사는 약 2시간이 소요되며, 검사 결과는 당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합격 기준은 7개 검사 항목에서 5등급을 1개 이하로 받아야 적합 판정을 받습니다. 야간시력 및 동체시력 검사는 별도로 시력 이상 유무를 판정합니다.
| 구분 | 검사 주기 | 소요 시간 | 합격 기준 |
|---|---|---|---|
| 만 65세 ~ 69세 | 3년마다 | 약 2시간 | 5등급 1개 이하 |
| 만 70세 이상 | 1년마다 | 약 2시간 | 5등급 1개 이하 |
개인택시 종사자의 경우, 과거 3년간 중상 이상의 사상사고가 없고 누산점수가 81점 미만이라면, 의료기관에서 받는 의료적성검사로 자격유지검사를 대체할 수도 있습니다. 병원 방문이 더 편하다면 이 방법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의료적성검사 대체 가능 여부 확인하기예약하지 않으면 당일 검사 자체가 불가합니다
자격유지검사는 완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예약 없이 검사장에 방문해도 당일 접수 자체가 되지 않으니 반드시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전국 19개 검사장에서 운영되며 평일에만 진행됩니다.
예약은 아래 두 가지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
- 인터넷 예약 : TS 국가자격시험 홈페이지(lic.kotsa.or.kr) 접속 → 운전적성정밀검사 → 자격유지검사 선택 → 실명인증 후 검사장·날짜 선택
- 전화 예약 : 한국교통안전공단 고객콜센터 1577-0990 (평일 09:00~18:00)
검사 당일에는 시작 20분 전에 도착해야 하며,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검사장 위치 및 예약 일정 확인하기자주 묻는 질문
Q. 자격유지검사를 기한 내 안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A. 정해진 기한 내에 검사를 받지 않으면 운전 자격이 유지되지 않아 사업용 차량 운행이 불가능해집니다. 개인택시의 경우 곧바로 영업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기한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Q. 만 70세가 된 해부터 바로 1년 주기로 받아야 하나요? A. 네, 만 70세가 된 시점부터는 직전 적합 판정일로부터 1년이 지나기 전에 재수검해야 합니다. 생년월일 기준으로 기한을 계산하면 됩니다.
Q. 의료적성검사로 대체하면 공단에 따로 제출해야 하나요? A. 병원에서 의료적성검사를 받은 뒤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직접 방문해 의료적성검사 신청서, 검사결과서, 인지평가 및 미로검사 검사지 사본을 제출해야 최종 판정이 완료됩니다. 병원 방문만으로는 완료되지 않습니다.
결론
개인택시 자격유지검사는 만 65세 이상 사업용 운수종사자라면 반드시 받아야 하는 법적 의무 검사입니다. 65세~69세는 3년마다, 70세 이상은 매년 검사를 받아야 하며, 예약제로만 운영되기 때문에 기한이 다가오기 전에 미리 일정을 잡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료적성검사 대체 방법도 있으니 본인 상황에 맞게 활용하면 됩니다. 검사를 놓치는 순간 영업에 직접적인 타격이 오는 만큼, 생년월일 기준으로 수검 시기를 미리 체크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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